무슨 일이 있었나

자카르타에 본사를 둔 핀테크 기업 Ajaib가 일본 SBI Holdings가 주도한 시리즈 C 라운드에서 US$270 million의 지분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는 크게 초과 신청되었으며, Ajaib의 2021년 유니콘 기업가치보다 높은 가치로 평가되었다.

이번 조달은 인도네시아 기술 기업이 4년여 만에 조달한 최대 규모로, Ajaib의 총 조달 금액을 US$500 million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왜 중요한가

이번 거래는 최근 몇 년간 메가 라운드가 거의 없었던 인도네시아 기술 섹터에 대한 투자자 신뢰 회복을 시사한다.

2021년 유니콘 기준을 상회하는 기업가치는 Ajaib가 전반적인 시장 역풍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을 받을 만큼 사업을 충분히 성장시켰음을 보여준다.

SBI의 라운드 주도는 동남아시아 핀테크에 대한 추가 일본 투자의 문을 열어줄 수 있다.

주요 사실

Ajaib는 SBI Holdings가 주도한 시리즈 C에서 US$270 million을 조달했다.

이 라운드는 초과 신청되었으며 Ajaib의 2021년 유니콘 기업가치보다 높은 가격에 이루어졌다.

현재 총 조달 금액은 US$500 million을 초과하며, 이전 투자자로는 DST Global이 포함된다.

이는 인도네시아 기술 기업이 4년 넘게 유치한 최대 규모의 투자 라운드다.

다음에 주목할 점

Ajaib가 새 자금을 리테일 투자 플랫폼 확장과 지역 경쟁사 대응에 어떻게 활용할지.

투자자 수요가 돌아옴에 따라 다른 인도네시아 스타트업들도 유사한 메가 라운드를 유치할 수 있을지 여부.

SBI 또는 다른 일본 기업들이 이 지역의 핀테크 생태계에 추가 투자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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