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었나
9월 5일 타나그라 공군기지에서 열린 아테네 플라잉 위크 에어쇼 비행 시범 도중 그리스 공군 소속 F-4E 전투기가 추락했다.
탑승했던 조종사 두 명은 비상 탈출하지 못한 채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대는 추락 현장의 화재를 진압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고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다.
왜 중요한가
이번 사고로 공개 에어쇼에 참가하는 노후 항공기의 안전성에 대한 의문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
숙련된 승무원 두 명을 잃은 것은 F-4 편대에 주요 임무를 의존해 온 그리스 공군에 큰 타격이다.
핵심 사실
사고는 9월 5일 아테네 플라잉 위크 행사 중 타나그라 공군기지에서 발생했다.
사고 항공기는 곡예비행 시범에 투입된 그리스 공군 소속 F-4E 전투기였다.
조종사 두 명 모두 사망했으며 비상 탈출을 하지 못했다.
추락 현장의 화재는 진압됐고,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앞으로 지켜볼 점
당국은 추락 전 해당 항공기의 정비 이력과 비행 시퀀스 상황을 조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사 결과에 따라 향후 그리스 에어쇼에서 F-4E 전투기의 참가 여부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