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었나

RBC 캐피털 마켓츠의 전략가들은 미국 재무부의 확대된 바이백 프로그램이 장기 국채에 있어 완전히 실패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수요일 발표한 리서치 보고서에서 이들은 30년물 금리가 지난달 바이백 발표 이전 수준으로 다시 상승했다는 점을 인정했다.

이들은 장기물 금리 상승의 주된 원인을 유가 상승으로 지목했으며, 바이백 계획 발표 이후 장기물 스왑 스프레드는 개선폭을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왜 중요한가

장기물 스왑 스프레드가 개선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면, 이는 헤드라인 금리가 변화가 없어 보이더라도 바이백이 여전히 국채 시장 일부의 시장 기능이나 가격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유가에 의한 금리 변동과 바이백 자체로 인한 금리 변동을 구분하는 것은 향후 투자자들이 이 프로그램의 효과를 어떻게 해석할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핵심 사실

RBC 캐피털 마켓츠 전략가들은 확대된 재무부 바이백 계획이 장기 국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30년물 금리는 지난달 재무부가 바이백 계획을 발표하기 이전 수준으로 대략 되돌아왔다.

RBC에 따르면 장기물 스왑 스프레드는 바이백 발표 이후 얻은 개선폭을 유지하고 있다.

다음으로 주목할 점

유가가 움직이는 가운데 장기물 스왑 스프레드가 계속 유지되거나 개선폭을 더 확대할지 여부.

바이백 일정에 관한 재무부의 추가적인 발표가 이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영향에 대한 단서를 제공할 수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