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었나

제2회 일대일로 민심상통 포럼이 9월 3일 장쑤성 난징에서 개막했으며, 서방귀국학자연합회가 주최했다.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부주석이자 서방귀국학자연합회 회장인 양전(杨振)이 행사에 참석해 참석자들에게 연설했다.

20여 개 일대일로 공동건설 국가의 정계, 재계, 학계 대표 150명 이상이 '실크로드 마음의 다리·닝(寧)에서 공감대를 모으다'라는 주제 아래 참여했다.

왜 중요한가

이번 포럼은 중국 유학 귀국자들이 중국과 다른 국가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한다는 점을 부각시키며, 이들을 민간 교류의 핵심 메신저로 자리매김시킨다.

문화적·인적 유대를 강조함으로써 이번 행사는 일대일로 구상 내 안정적 협력의 토대로서 소프트 외교를 계속 중시하겠다는 신호를 보낸다.

핵심 사실

서방귀국학자연합회가 주최했다.

9월 3일 장쑤성 난징에서 개최됐다.

양전이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 부주석이자 연합회 회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주제는 민심상통을 통한 공감대 형성에 초점을 맞췄다.

20여 개 일대일로 공동건설 국가에서 150명 이상의 대표가 참석했다.

앞으로 주목할 점

재외 중국 유학생과 학자들이 중국과 일대일로 파트너 국가 간의 민간 외교 및 청년 교류에 계속 참여할 것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포럼이 연합회와 그 국제 파트너들이 후원하는 보다 구체적인 문화 교류 프로그램이나 협력 사업으로 이어질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