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에 따르면 동남아시아 블록체인 관련 자금 조달 규모가 62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지역에서는 지금까지 6개의 블록체인 유니콘 기업이 탄생했고, 43건의 인수합병이 이루어졌다.
이에 비해 동남아시아에서 완료된 블록체인 기업공개(IPO)는 단 4건에 그쳤다.
주목해야 하는 이유
43건의 인수합병과 4건의 IPO 사이의 격차는, 이 지역 블록체인 스타트업들에게 현재 상장보다 인수합병이 주된 엑싯(exit) 경로임을 시사한다.
6개의 유니콘 기업이 존재한다는 것은 상당한 자본이 투입되고 있음을 보여주지만, IPO 건수가 많지 않다는 점은 시장 상황이나 이 업종 특유의 규제 장벽을 반영하는 것일 수 있다.
핵심 사실
동남아시아 블록체인 자금 조달 규모가 62억 달러에 달했다.
이 지역에서 6개의 블록체인 유니콘 기업이 탄생했다.
동남아시아에서는 43건의 블록체인 인수합병과 4건의 기업공개(IPO)가 있었다.
앞으로 지켜볼 점
블록체인 스타트업들이 성숙해감에 따라 인수합병 속도가 계속 IPO를 앞지를지 여부.
이 지역 블록체인 생태계로 자금이 유입되면서 추가로 유니콘 기업이 등장할지 여부.
